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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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해당 영화는 Taken 2의 후속작으로서 일단 Taken 3(테이큰 3)은 해당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일단 Taken 1,Taken 2에서는 처음에는 파리에 놀러 간 딸이 납치되어서 딸을 구출하고 딸을 납치한 악당들에게 복수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Taken 2에서는 전편의 악당의 아들의 아버지에 의해서 밀스의 전 부인이 리노어가 납치되어서 아버지와 딸이 합심해서 악당의 아버지에게 복수 및 납치된 아내를 구하는 영화라면 Taken 3(테이큰 3)에서는 이번에서는 러시아 레드 마피아와 그리고 이혼한 아내인 르노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서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경찰에 쫓기면서 한바탕 레드 마피아와 싸우면서 그리고 그 속에 뒤에 숨어 있는 범인을 잡는 과정을 다루고 있으면 일단 킬링타임용 영화로는 좋을 것 같습니다.


테이큰 3 (2015)

Taken 3 
6.7
감독
올리비에 메가톤
출연
리암 니슨, 팜케 얀센, 매기 그레이스, 존 그리스, 포레스트 휘태커
정보
액션, 범죄, 스릴러 | 프랑스 | 112 분 |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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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5.06.17 06:52 신고

    테이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하니 더 관심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