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ime 정상 DDNS사용을 위한 9.52 펌웨어 업데이트

꿈을꾸는 파랑새

최근에 공유기를 통한 공유기 해킹으로 말미암은 여러 가지 보안 사고 및 금융사기 피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공유기 해킹으로 말미암은 무차별적인 DDNS등록을 하고 것들이 발견되어서 ipTIME에서 공유기 펌웨어를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단 DDNS라는것은 지난 시간에 글을 적은 것처럼 동적 DDNS(Dynamic Domain Name System)의 약자로 기본적으로 TCP/IP는 네트워크상에서는 IP 주소는 정적으로 할당돼 있지만, 인트라넷 보급으로 말미암은 조직 내의 다수의 클라이언트 컴퓨터에서 모든 정적으로 주소를 할당하는 어려움으로 DHCP가 통한 주소 할당이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IP 주소를 할당된 클라이언트 컴퓨터의 측면에서 자신의 IP 주소와 호스트 이름을 DNS 서버에 등록을 통한 IP 주소를 동적으로 할당함과 동시에 호스트 이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 DDNS입니다.

즉 일반 가정집에서 각종 서버인 파일서버, 웹서버 운용을 하고 있지만, 응답성이 좋고 비용도 저렴하고 자동화된 서비스이기 때문에 봇넷 및 피싱 사이트등의 구축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이렇게 악용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업데이트이며 9.52 버전에서 DDNS Client의 무차별적인 DDNS등록 차단 및 DDNS 정상 사용을 위한 갱신이면 그리고 보안 업데이트가 적용이 된 9.52버전 이상에서는 비밀번호가 없는 공유기의 원격제어 포트 사용 차단 및 로그인 시 캡차 코드사용을 기본적용을 통한 공유기 해킹으로 보호받을 수가 있으면 보안 펌웨어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공유기는 해당 공유기에 연결된 스마트폰, 컴퓨터 등 기기등과 위험해질 수가 있으니 반드시 10분도 안 걸리는 공유기 펌웨어를 통한 개인정보를 지키는 것이 좋은 방법이면 기본적으로 업데이트 방법은 ipTIME 업그레이드 알리미를 통한 업그레이드,수동으로 공유기 설정 화면으로 접속(기본적으로 192.168.0.1 변경 시 자신이 변경한 공유기 설정 주소로 로그인)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 자동 업그레이드,수동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펌웨어를 업데이트를 진행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잠시 기다려 주면 정상적으로 9.52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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