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세계대전을 배경을 한 액션 퍼즐 게임 Valiant Hearts-The Great War-

꿈을꾸는 파랑새

해당 게임인 Valiant Hearts-The Great War-은 Ubisoft에서 판매한 액션 퍼즐 어드벤처게임입니다. 일단 Valiant Hearts: The Great War 게임은 기본적으로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면 게임 중간마다 마다 Apocalypese에서 제공을 하는 사진 및 신문기사정보들을 통해서 당시 1차 세계대전 당시의 모습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Valiant Hearts-The Great War-는 1914년 7월28일~1918년11월11일까지 지속한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면 게임을 시작하면 간단하게 1차 세계대전이 시작을 알린 Archduke Franz Ferdinand(프란츠 퍼디난드)와 그의 아내가 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수도의 Sarajevo(사라예보)에서 세르비아 청년으로부터 암살이 당하면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세르비아에 최후통첩이 거부고 세르비아 선전포고 그리고 러시아가 세르비아를 지원하기 위해 전쟁 참전, 그리고 이어서 독일참전으로 점점 커져서 제1차 세계대전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간략히 볼 수가 있으면 1차 세계대전에서 마른전투,솜전투,이프로 전투, 베르됭 전투, 참호전, 독가스, 최초의 전차등장, 그리고 항공기의 군사적 활용, 소모전, 기관총, 잠수함 등을 게임을 통해서 전쟁의 참혹성을 잘 볼 수가 있습니다.

Valiant Hearts-The Great War-은 1차 세계대전참전 국가인 프랑스는 전체 독일계 시민을 추방하면서 시작을 합니다. 그 추방된 시민 중에서 칼이라는 사람이 있었고 칼은 자신의 아내인 메리와 아들은 빅토르와 강제로 헤어지게 되고 그리고 칼은 독일군에 징집되고 아내 메리의 아버지인 에밀이 프랑스군에 징병이 되면서 시작이 됩니다. 일단 에밀로 간단하게 훈련소에서 사용자가 해당 게임인 Valiant Hearts: The Great War에 대한 간단한 조작방법을 배우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미국인인 프레디를 만나게 되고 프레디는 자신의 행복을 방해한 독일군에 복수하기 위해서 프랑스 외인부대에 입대해서 싸우면 안나는 벨기에 출신 종군 간호사로 독일군에 납치당한 아버지를 찾으려고 길을 나서면서 군견인 월트와 프레디, 에밀과 합류하면서 아마도 해당 게임에서 가장 중립적인 위치에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Apocalypese 에서 제공하는 사진 및 신문기사정보들을 통해서 당시 1차 세계대전 당시의 모습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당시의 전쟁모습들을 볼 수가 있으면 전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통을 받았는지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가 있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통해서 획득하는 아이템을 통해서 당시 병사들의 모습과 그리고 해당 주인공들의 일지를 통해서 게임을 진행하면서 알 수 있게 구성이 돼 있습니다.

Valiant Hearts-The Great War-

Valiant Hearts-The Great War-가 발매한 날짜가 1차 세계대전이 발발 한지 100주년을 맞이해서 발표가 된 게임이기도 합니다. 일단 Android, Play Station 3, Play Station 4, PC, xbox 360등으로 발표가 되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환경에서 설치해서 게임을 해보시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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