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고전게임-코만도스(Commandos)

꿈을꾸는 파랑새

해당 게임은 1990년 후반에 Pyro studios에서 제작한 게임으로서 기본적으로 그린베레,스나이퍼,마린,공병,드라이버,스파이의 주인공으로 해서 각 미션마다 주어지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미션을 수행을 하는 게임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독일 나치군에 대항하는 연합군 소속이면 일단 초반에 나온 Commandos Behind Enemy Line 같은 경우에는 난이도 조절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을 수가 있지만, 나중에 적응되면 나름 요령이 생기는 게임입니다. 일단 알람이 울리면 게임이 끝나버리는 미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알람이 울리면 경비가 삼엄해져서 해당 미션을 해결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가 있는 게임입니다.

이를 해결한 것이 확장 버전으로 나온 것이 Commandos Beyond The Call of Duty일 것입니다. 해당 부분에서는 기본적으로 새로 생긴 담배로 유인을 하거나 주먹으로 독일군을 기절시키고 나서 수갑을 채우고 그리고 다시 꼭두각시로 조정을 통해서 다른 적군의 시선을 고정한다든지 계급개념이 들어가서 스파이 같은 경우 전작에서는 군복만 입으면 쉽게 게임을 진행할 수가 있지만, Commandos Beyond The Call of Duty에서는 계급에 따라 적군에게 발각될 수 있는 부분도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인 부분입니다. 일단 Commandos 2등의 버전으로 판매가 되었고 스팀에서도 판매를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Commandos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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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10 04:2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4.07.10 18:33 신고

      어떻게 생각하면 어려운 게임중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일단 미션마다 대원들이 틀리니 해당 대원들의 특기를 잘 살려서 게임을 해야되고 그리고 적 고위급장교 납치하는 임무 같은 경우에는 알람이 울리면 도망 가버리니.알람을 울리지 않게 할려고 세이브와 로드를 반복해야 되니까 어렵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2. 2014.07.11 02:43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