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새로 휴대폰 ev- w270 을 구입을 했습니다.

꿈을꾸는 파랑새

일단 비전문가 글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년 12월 말에 핸드폰 이 박살이 나서 처음에는 일주일 정도 핸드폰 없이 지내다 보니…. 초조했는데 거의 한 달 동안 휴대전화기 없이 지내다 보니 핸드폰 공해에는 해방감은 느꼈고…. 기타 좋은 경험 들을 했습니다. 일단은 KTF 쪽 쇼 핸드폰 를 구매했습니다. 일단은 200만 화소 카메라 에다가 멀티태스킹 MP3 플레이어 기능 전자 사전 파일 뷰어 외장 메모리 등이 있는데 일단은 카메라는 디지털 카메라가 있으니까 일단은 사용을 잘 안 할 것 같고 전자 사전 부분은 영한/한영사전이 있는데 가장 마음에 쏙 드는 것은 영어 회화 기능이라고 할까? 설명서에 보면 상황에 맞는 회화를 검색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끔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구성은 당연히 휴대전화기 와 설명서 배터리 이어폰 배터리 충전 거치 대 멀티 어댑터 2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DMB는 되지 않고 솔직히 개인적으로 DMB는 필요가 없어서 말이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영상 통화도 개인적으로는 왠지 불필요한 부분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u720SW,S720SW | Normal program | 6.7mm | ISO-64
아래 사진은 USIM 칩이 있던 카드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u720SW,S720SW | Normal program | 6.7mm | ISO-64
USIM이라고 범용 가입자 식별 장치가 있던데 기본적으로 3세대 단말기 쪽에는 반드시 들어간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 부분에 익숙하지 않고 오늘 처음 접하는 부분이라서 일단은 여기까지 적어 보겠습니다. 일단은 만지작거려 보고 이 글에서 더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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