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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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비전문가 글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작년 12월 말에 핸드폰 이 박살이 나서 처음에는 일주일 정도 핸드폰 없이 지내다 보니…. 초조했는데 거의 한 달 동안 휴대전화기 없이 지내다 보니 핸드폰 공해에는 해방감은 느꼈고…. 기타 좋은 경험 들을 했습니다. 일단은 KTF 쪽 쇼 핸드폰 를 구매했습니다. 일단은 200만 화소 카메라 에다가 멀티태스킹 MP3 플레이어 기능 전자 사전 파일 뷰어 외장 메모리 등이 있는데 일단은 카메라는 디지털 카메라가 있으니까 일단은 사용을 잘 안 할 것 같고 전자 사전 부분은 영한/한영사전이 있는데 가장 마음에 쏙 드는 것은 영어 회화 기능이라고 할까? 설명서에 보면 상황에 맞는 회화를 검색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끔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구성은 당연히 휴대전화기 와 설명서 배터리 이어폰 배터리 충전 거치 대 멀티 어댑터 2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DMB는 되지 않고 솔직히 개인적으로 DMB는 필요가 없어서 말이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영상 통화도 개인적으로는 왠지 불필요한 부분입니다.
아래 사진은 USIM 칩이 있던 카드입니다.
USIM이라고 범용 가입자 식별 장치가 있던데 기본적으로 3세대 단말기 쪽에는 반드시 들어간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 부분에 익숙하지 않고 오늘 처음 접하는 부분이라서 일단은 여기까지 적어 보겠습니다. 일단은 만지작거려 보고 이 글에서 더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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