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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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집에 돌아오는 길에 호주머니에 1,000원짜리 지폐 한 장이 있어서 온도센서인 LM35 하나 사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차피 남는 9V 건전지 그냥 두기에는 아까워서 말이죠^^뭐 아시는 분들은 크게 대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일단 준비물은 LM35 인두기 납 테스트기 아날로그, 디지털, 건전지 일단 만드는 방법은 LM35 데이트쉬트을 찾아보아서 열어 보면 데이트 시트에 예제 회로도가 있는데…. 그것을 사용하면 됩니다.
일단은 회로도를 보고 간단하게 만들고 나서 디지털 테스트기에 연결하면 디지털 온도계
아날로그 테스트기에 연결하면 아날로그 온도계가 완성되는 것이죠. 0.1도 정도의 정확도는 없고 간단하지만, 어느 정도 민감한 온도계이긴 합니다. 일단은 생활 속에서는 크게 지장을 못 느낄 것입니다. 즉 9V을 입력하면 가운데 다리에서 온도에 비례하는 전압이 출력됩니다. 대충 현재 방안 온도를 계산을 해보면 22.78℃ 정도 되겠네요…. 가끔은 히오키(hioki) 테스트기를 이래 써먹는 것이 조금은……. 기본입력 전압은 제가 본 데이타 쉬트에서는 4~30V이고 최대 측정 가능 온도는 -55℃~150℃까지 측정할 수 있습니다.
25도 즉 실내온도면 오차 범위는 0.5도 정도입니다. 일단 만들 때 다리 간에 쇼트만 조심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간단한 온도계가 완성이죠^^며칠 간은 밤에  만지작거릴 수 있는 도구 기기 기구라고 할까요. 그리고 악성 댓글은 사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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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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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간단하군요...신기합니다..^^
    2009.01.13 21:09
  2. L네~정말 간단합니다...갑자기 생각이 나길래 한번 구입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제작 시간은 준비물을 준비하는 시간빼고 10분도 안걸린것 같습니다.^^
    2009.01.13 21:16
  3. 다재다능하시다. 굿잡.
    2009.01.14 07:01
  4. L감사합니다^^
    2009.01.14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