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듣고 있는음악cd들

꿈을꾸는 파랑새

지금은 여름 아마도 여름이니까 여름 하면 생각나는 것은 시원한 맥주가 생각이 날것입니다. 그래도 여름에 어울리는 음악을 들어보아야겠죠 자드 팬이면 다 아는 노래 ZARD-Today is Another Day이나 여름에 맞게 시원시원한 노래들로 구성되어 있고 가사처럼 오늘은 다른 날 아니 오늘은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의미하는 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왠지 개인적으로 여름에는 이 앨범에 있는 心を開いて,突然, 今日, Today is Another Day

SAMSUNG Electronic | Anycall SCH

이 곡들은 ZARD 팬이라면 꼭 들어 봐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이 곡에 다가 ZARD 4집에 있는 搖れる想い와 같이 들어주면 더욱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이애나 크롤 THE GIRL IN THE OTHER ROOM은 아마 무더위 밤에 지쳐서 잠이 오지 않을 때 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왠지 개인적으로 앨범의 9번째 트랙의 Narrow Daylight 들어주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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