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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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구충제라는 것을 사서 먹어 보았습니다. 아마도 구충제를 먹는 것이 몸에 있을 기생충을 제거하기 위해 먹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당시 국민학교 현재에는 초등학교에서 변 봉투를 주고받아 오라고 한 기억이 납니다. 현재에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기생충에 감염되면 정말 짜증이 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 5년 전인가 먹어본 이후에는 먹어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국으로 가서 하나 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구매를 할 때에는 700원이었습니다. 일단 구충제 상자 모습은 1번째 사진과 같습니다. 그리고 2번째 사진이 구충제 알약 모습입니다. 일단 저는 물과 함께 복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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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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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직히 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전 매년 먹게되더라구요. ^^;
    2010.04.06 11:51 신고
    • ㅎ저는 몇년한번 먹는것같습니다.
      2010.04.06 13:33 신고
  2. 음.. 구충제.. 저도 이제는 별로 필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ㅋㅋ
    2010.04.06 13:27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