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에서 후리가나를 붙여주는 확장 기능입니다.

꿈을꾸는 파랑새

비 전문가의 글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후리가나 란 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면 솔직히 조금 곤란한 것이 한자 단어 읽는 방법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군대 있을 때 NHK에서 잠시 알바 하다가 군에 입대한 친구가 있습니다 당시에는 그 친구가 후임이었죠. 그 친구한테 개인적으로 물어보았죠.
한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그 친구가 말에 의하면 감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강남에 사는 그 친구가 그냥 감으로 읽어야 한다고 할 때 개인적으로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지금은 그 의미를 알 것 같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공부도 과학이지만. 언어 같은 것은 몸으로 익히는 것이 제일 빨리 익혀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도 옥편을 꺼내서 모르는 한문을 찾고 그 한문을 읽는 방법을 기억하고 솔직히 진짜 무식한 방법이지만. 가끔은 그 방법이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전자 사전 같은 것은 왠지 쉽게 찾고 잊어버리면 쉽게 찾을 수가 있으니까 기억을 할이 유도 없어지고 해서 개인적으로 아날로그 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에 취향에 맞게 공부방법을 선택해야겠지만요.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벗어난 것 같은데 다시 글을 적어 보겠습니다. 이 부가 기능은 한자 위에 후리가나로 표기해 주는 확장 기능입니다. 즉 웹사이트 돌아다니다가 이 한문 어떻게 읽을까 할 때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용량은 15메가입니다. 솔직히 설치하는데. 조금은 부담스러운 용량입다. Furigana Injector 활용해보고 싶은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설치가 되면 아래와 같이 나타나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화살표가 표시하는 부분을 보면 새로운 아이콘이 생긴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설정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보시면 웹페이지에서 자동실행과 링크 안의 한자에도 후리가나 표시 부분 설정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사용자 편한 대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자~설정 부분을 보겠습니다. 보시면 참 간단한 설정입니다. 여기서 후리가나를 표시하지 않는 한자 들이 보일 것입니다. 여기서 다 삭제하시던 사용자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그럼 예를 들어 보이겠습니다. 예는 저번에 작성한 Cj3a 지프에 관한 글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보시면 후리가나를 적용 전 모습입니다. 지금은 일본어와 한문이 그대로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지금 한번 적용해 보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한문이 후리가나로 변경이 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에는 일부 한문은 변경이 안 되더군요.

그리고 수동으로 적용방법은 아래와 같이 마우스로 원하는 한문을 드래그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주면 아래와 같이 나올 것입니다. 여기서 후리가나 표시를 눌러 수동으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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