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에서 RAW에서 JPEG로 저장하는 방법

꿈을꾸는 파랑새

오늘은 윈도우 10에서 RAW에서 JPEG로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RAW에서 JPG로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윈도우 10에서는 기본적으로 RAW 포멧을 지원하기 때문에 DSLR같이 RAW 파일을 지원하는 경우에는 윈도우 10에서는 별도의 코덱 없이 해당 RAW를 읽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간단하게 편집을 할 수가 있습니다.
먼저 기본적으로 윈도우 10에서 사진이라는 앱이 설치된 경우입니다. 일단 간단하게 RAW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RAW이라는 것은 손실 압축을 하지 않고 가능한 모든 정보를 저장하는 파일 포맷이며 기본적으로 압축하지 않고 데이터를 센서에서 RAW 그대로 사용하며 안드로이드 앱 제작할 때에도 음악, 텍스트 등의 파일을 string, drawable이 아닌 raw 폴더에 저장함으로써 (프로그래밍 적으로) 읽기 좀 더 편하게 코드를 짤 수 있을 것입니다.

[생활/사진(写真)] - 컴퓨터에서 RAW 이미지 보는 방법

사진을 조금 찍어보신 분들은 다 아실 것입니다. DSLR에서 흔히 사용하는 포맷이며 단순히 사진을 찍고 사진을 보는 일반 사용자로서는 용량 적고 호환성 좋은 JPEG면 충분하며 문제는 JPEG는 손실 압축 방식이기 때문에 무손실 사진을 원하는 사용자, 특히 찍은 사진을 바로잡으려는 사용자 또는 전문가에게는 JPEG 파일이 은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그래서 파일의 호환성이 떨어지고 용량이 커지더라도 이미지 센서로부터 얻은 정보 모두를 일단 저장하고 보는 것 분들이 해당 부분이 중요한데 저장 결과물이 바로 raw 이미지 파일입니다.

그리고 RAW 이미지 파일은 12~14비트를 사용하며. 8비트의 경우 256가지의 명암 값이 표현 가능하지만 12비트는 4,096가지, 14비트는 16,384가지의 명암 값 표현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아마도 다이내믹 레인지가 넓고 해상도 역시 높아지므로 후보정에 많은 선택권을 주게 됩니다. 보통 카메라 회사마다 제공하는 RAW 파일은 각각 확장자가 다릅니다.

캐논: CRW, CR2, CR3
니콘: NEF, NRW
펜탁스: PEF
후지필름: RAF
삼성:SRW
올림푸스:ORF
소니: SRF, SR2, ARW
코닥: KDC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표준이 없어서 각각의 카메라 회사마다 형식이 다르고 그리고 윈도우 7 같은 경우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코덱을 다운로드 해서 설치를 하거나 아니면 Adobe Lightroom,CyberLink PhotoDirector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열수가 있고 편집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윈도우 10에서는 간단하게 해당 RAW를 간단하게 사진보정,적목현상,즉석수정,명확도,가장자리 어둡게. 사진 자동 보정, 필터 선택을 통해서 간단하게 사진 보정을 하고 나서 JPEG로 변경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먼저 RAW 파일을 열고 그리고 사진을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하고 나서 편집을 눌러줍니다. 그리고 나서 복사본 저장이라는 것이 보일 것인데 해당 부분을 눌러서 저장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JPEG파일 형식으로 저장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일단 간단하게 윈도우 10에서 RAW 파일을 JPEG 파일 형식으로 저장하는 방법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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