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오늘은 간단하게 블랙라이트(Blacklight)로 형광물질을 찾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과정은 간단합니다. 제목처럼 블랙라이트만 있으면 됩니다. 형광물질이라는 것이 물질이 빛을 받으면 형광상태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지폐 같은 것에도 위조지폐를 구분하려면 사용이 되고 있고 한때는 뉴스 같은 곳에서 화장지 등의 사용이 된다고 해서 아토피 피부염이 생기는 건강에 안 좋다는 등 문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좋게 사용이 될 수도 있고 나쁘게 사용이 되면 건강에 안 좋기도 합니다.

특히 아기 같은 경우에는 더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일단 필요한 것이 형광물질을 보려면 블랙라이트입니다. 블랙라이트는 자외선을 방출하는 형광등으로 블랙라이트 자체는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블랙라이트를 비추어진 물건에 있는 형광물질에 의해서 발광을 하면 수사드라마를 보면 블랙라이트와 루미놀 등을 가지고 피 흔적, 정액, 지문을 찾아내거나 아니면 위조지폐감별, 미술품 감정 등에 사용이 됩니다. 일단 블랙라이트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쉽게 구할 수가 있습니다.

EASTMAN KODAK COMPANY | KODAK EASYSHARE M1063 DIGITAL CAMERA | Normal program | 5.7mm | ISO-84

일단 아래는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블랙 보드 용 수성 형광펜을 티슈로 지우고 난 뒤 티슈를 블랙라이트(Black light)로 비추어 본 것입니다. 아래에 보시는 것처럼 얼룩처럼 보이는 것이 형광 물질입니다.

samsung | SM-G906L | Normal program | 4.8mm

그리고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모든 것이 나쁘게 사용이 되지는 않습니다. 아래에 보시는 것이 천 원짜리 지폐를 블랙라이트(Blacklight)로 비추어 본 것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위조지폐와 구분하기 위해서 형광물질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간단하게 블랙라이트(Blacklight)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형광물질을 찾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samsung | SM-G906L | Normal program | 4.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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