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을 어렵게 하는 물질 니코틴의 위험성

꿈을꾸는 파랑새

먼저 해당 글에서 일부 오류가 있을 수가 있으면 정확한 정보를 위해서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길 바랍니다. 영화 혹은 드라마를 보면 담배를 피우는 것을 보면 왠지 멋있어 보여서 피고 아니면 친구에게 배우거나 특히 담배 하면 생각나는 것이 모 담배업체가 있을 것입니다. 카우보이 복장을 한 남자가 휴식시간을 가지면서 불을 붙인 담배 피우는 모습은 왠지 모르게 여유가 있는 모습으로도 보이고 프랑스에서는 근대 지식인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특히 영웅 본색이라는 영화에서는 위조지폐를 가지고 멋있게 담배에 불을 붙이는 장면은 정말 멋있습니다. 물론 이런 것들은 정말 멋있게 보이지만 담배는 각종 위험물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간접흡연을 하는 사람에게도 건강에는 안 좋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흡연을 많이 하는 사람은 혈구 속의 DNA에서 Y염색체가 없는 혈구 세포가 비흡연자보다 2.4~4.4배 정도 많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금연을 하며 사라진 Y염색체가 되돌아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위험성을 알고 있었고 최근에 담뱃값인상문제도 있고 이참에 금연하지 하지만 말은 쉽지 작심삼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오늘은 이런 금연을 어렵게 하는 것 중 하나인 니코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Nicotine(니코틴)이라는 것은 담배를 피울 때 금단증상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 중 하나입니다. 일단 니코틴이라는 물질은 일종의 알칼로이드로서 독성물질입니다. 화학식은 C10H14N2로 이루어져 있으면 매우 강한 신경 독성을 가지면서 반수치사량(Lethal Does)은 0.5mg~1.0mh/kg이며 독성은 청산가리의 두 배에 해당하는 독입니다. 추리소설 X의 비극에서도 이 니코틴을 이용한 살해 사건이 발생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니코틴 자체는 발암 물질이 아니지만, 대사를 할 때 나오는 대사 산물이 니트로 소아민이 문제가 됩니다. 즉 니코틴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 니코틴 중독입니다.

니코틴 작용

일단 니코틴은 주로 중추신경과 말초신경에 존재하는 니코틴성 아세틸콜린 수용체에 작용하기 때문에 뇌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고 노의 중뇌 부분에 있는 피개측면 자리핵에 있는 아세틸콜린 수용체와 결합을 해서 직간접적으로 글루타민산 배출을 통한 도파민계 신경 탈억제 작용을 하게 되고 이를 통해서 쾌감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래서 도파민을 통한 흥분에 의한 의존성은 기타 마약인 코카인, 헤로인과 같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세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는 물질입니다. 그리고 보통은 두통, 불면증 등을 일으키고 과다 투여가 될 때는 구토, 경련, 사망을 할 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

물론 남성 같은 경우에는 성기에서 정맥에서 혈류가 정상적으로 나가지 못하면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면 그래서 담배를 끊으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구할 수가 있는 금연 보조제, 담배 같은 경우 어린이가 잘못 먹었으면 유아 같은 경우 10~20mg, 성인 40~60mg를 직접 먹었으면 급성중독을 일으킬 수가 있으면 증상이 가벼운 경우에는 구역질, 현기증, 맥박상승, 호흡이 빨라지고 흥분 증상이 나타나고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 서맥, 경련, 의식장애, 호흡 마비가 올 수가 있습니다. 이를 경우 바로 병원으로 가서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즉 담배를 피우면 자신의 건강과 소중한 가족의 목숨을 위협하는 것이기 때문에 금연은 반드시 해야 할 것이면 함부로 담배 같은 것을 어린이들의 손에 쉽게 닿는 곳에 두는 것은 위험한 행동 중 하나일 것입니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