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ere MÜtter unsere Väter,Generation War,포화 속의 우정,2013)

꿈을꾸는 파랑새

Unsere Mütter unsere Väter,Generation War, 포화 속의 우정)해당 포화 속의 우정은 독일 공영방송인 ZDF에서 2013년5월17일부터 5월18,5월20일에 걸쳐 3부작으로 제작이 되어서 방송한 미니시리즈입니다. 일단 기본적인 주 배경은 Eastern Front, 독소전쟁이라고 부르는 독일과 소련 사이에 벌어진 4년간의 전쟁을 주 무대로 하고 있습니다. 일단 다섯 명의 주인공으로 중심으로 진행되면 1941년 6월 베를린에서 빌헬름과 자신의 동생이면서 자신의 중대에 같이 있던 프리트헬름은 동부전선으로 가기 전에 부모님과 작별인사를 시작으로 그리고 같은 동네에서 자란 찰리, 빅토르, 크레타와 술집에서 만나서 이번 크리스마스는 베를린에서 보내자고 회포를 풀고서 전선으로 떠나고 찰리도 빌헬름 형제가 속한 부대의 야전병원으로 배치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며 크레타는 술집에서 스윙 음악을 친구들과 들었다는 이유로 게슈타포의 조사를 받다가 게슈타포 간부의 정보가 되면서 그 조건으로 남자친구인 빅토르를 신분위장을 통해서 안전하게 하는 목적과 간부가 소개해준 방송국으로 가수로 데뷔해서 인기가수가 되지만 해당 게슈타포 간부는 몰래 빅토르를 잡아서 아우슈비츠로 보내버리면 그리고 독소전쟁의 시작이 된 바르바로사 작전이 시작되고 처음에는 모스크바 근처까지 가지만 결국은 전세는 바뀌고 독일은 항복하는 과정에서 주인공들이 겪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일단 해당 드라마가 실화라고 하지만 드라마에서 표현되는 것이 나치이다 보니 주인공 이름은 가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주인공들이 독소전쟁 중인 독소전쟁 중에서 자주 마주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1부에서 지뢰밭을 돌파하기 위해서 고민하던 중 프리트헬름이 무심코 말을 내던진 우리가 죽을 필요는 없잖아라고 하는 장면에서 전쟁으로 인간성 상실 그리고 전쟁은 인간의 가장 악한 면을 끌어낸다는 말도 이런 인간성 상실에서 오는 말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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