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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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밤에 야식을 간단하게 라면으로 해결하기 전에 그릇을 씻기 싫을 떄 가끔은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건강에는 안 좋을수 도 있겠지만요.!
간단하게 봉지 라면에 있는 라면을 적당히 부셔 시고 난 뒤 뜨거운 물을 붓고 라면이 있을 떄 까지 기다리면 끝입니다.
그리고 라면을 먹고 난 봉지는 간단하게 잘 접어서 수프 봉지에다가 넣으면 쓰레기봉투 부피를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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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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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군대생각나네요..그 땐
    군함창고에 처박혀 있던 열무김치 보따리 뜯어먹을 때도 꿀맛이었는데..ㅎㅎ
    2009.01.30 18:58
  2. L저는 야간 근무 갔다와서 먹는 라면이 맜있었습니다.^^특히 모 업체의 스파게티 가 그렇게 맛있던지..^^
    2009.01.30 21:08
  3. ㅎㅎ저도 설겆이하기 싫고 옛날 생각이 나면 한번씩 해 먹어봅니다...^^
    2009.02.02 16:18
  4. L설겆이하기 싫을떄 가끔 사용하면 좋죠..봉지 라면 먹을떄 옛날 추억이 생생하게 나죠..특히 저는 건빵 먹을떄 더 옛날 생각이 난다는....^^
    2009.02.02 16:40
  5. 저는 대학 1학년 때 기숙사에서 선배들에게 배웠어요.
    실제로 군대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데 말이죠.
    짜파게티에 삶은 달걀 넣어서 먹으면, 자장면 곱배기보다 더 배부르고 맛있었는데요.
    2009.02.21 18:42
    • 듣은 이야기만 요즘음 군대는 봉지 라면 일명 뽀글이는 안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군요.^^
      2009.02.21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