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을 느낄수 없지만 영상으로 하는 프리허그

꿈을꾸는 파랑새

프리허그 (Free Hug)라는 것이 자신이 길거리에서 자신에게 포옹을 청해오면 불특정 사람들을 안아 주는 것이죠. 원래는 현대생활을 하면서 지치고 그러할 때 정신적 상처를 치유하고자 노력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런 프리허그를 온라인으로 하면 어떤 느낌이 들까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사람의 체온을 느낄 수는 없지만. 위로를 받을 수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접속하면 유튜브에 올라온 포옹하는 영상이 자동으로 재생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프리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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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alawin.com 라라윈 2012.03.22 07:21 신고

    웃으면서 미녀가 다가와 안아주니까
    기분 좋은데요~ ^^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2.03.22 12:12 신고

    심장의 고동소리를 같이 느끼는게 건강에도 좋다죠

    • Favicon of https://wezard4u.tistory.com Sakai 2012.03.22 16:39 신고

      그렇죠.따뜻함을 느낄수가 없는 것이 온라인 프리허그의 단점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3.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12.03.22 13:13 신고

    음.. 저도 프리허그를 하러.. 여대 앞으로 가야 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