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해당 영화는 우연히 만난 존과 제인 이 살인사건으로 검문당하던 중 제인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빠져나오고 첫눈에 반하면서 영화는 시작됩니다. 하지만, 경쟁 조직의 일급 킬러들 평상시에서는 즐거운 부부생활을 즐기지 기지만 순조롭지 않고 살아 코미디 액션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영화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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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cer.kr OCer 2012.01.11 17:45 신고

    속고 속이다 나중에 우연한 상황에 서로의 직업을 말하지 않았는데도 알게 되는.. 킬러 부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