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윅스노티스(Two Weeks Notice,2002)

꿈을꾸는 파랑새

사카이 군은 멜로 영화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마도 배우들 때문에 볼만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해당 영화는 뉴욕에서 잘나가는 부동산 재벌이 최고 보스인 조지 웨이드는 다 좋은데. 능력과는 상관없이 젊고 예쁜 여자를 고문 변호사로 채용해서 스캔들을 만들고 그 때문에 골머리를 않다가 형이 유능한 변호사를 고용하든지 스톡 옵션을 포기라 하고 어떻게 하다 보니 웨이드로부터 고문 변호사 되어 달라는 제안과 시민 회관을 부수지 않겠다면 회사의 기금을 자선사업에 사용한다는 약속과 채용되면서 겪는 영화입니다.
투 윅스 노티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11.11.04 12:58 신고

    요런 영화도 있내요. 산드라블록의 모습을 오랜만에 볼수 있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