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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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장마가 들어간다는 말에 집에 있으니 심심해서 김치를 가지고 한번 김치 전을 한번 부쳐 보았습니다. 그렇게 요리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왜 이렇게 댕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부쳐 보았는데. 총각치고는 잘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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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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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가 고파서 그런가.. 맛있게 보입니다..
    저도 집에가서 해먹고 싶지만..
    집에 도착하면 10시가 넘어서 먹기엔 그렇죠;.. 살빼야하는데;..
    2011.06.23 09:18 신고
    • 다이어트중이시군요 다어어트 좋은 성과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11.06.23 19:46 신고
  2. 비가 오길래 마침 김치전이 생각낫는데 이렇게 보게 되네요,,입맛다시고 갑니다..^^
    2011.06.23 15:16 신고
    •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6.23 19:48 신고
  3. 역시 비가 올 때에는 뭔가 지글지글 해야 ㅎㅎ
    맛있겠네요~
    2011.06.24 02:36 신고
    • 그런것같아요 지글지글한것 좋죠
      2011.06.24 18:09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