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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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dent Evil이라고 하면 영화보다는 게임이 생각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도 영화보다는 게임이 더 재미가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저는 2008년도에 못 보았다가 최근에 HMV에서 주문해서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구매해서 볼 수가 있지만. 이왕이면 일본어 더빙이 들어가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일단은 기본적으로는 한국이나 다른 국가에서 판매되는 거와는 조금은 표지부터 약간은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제목은 바이오 하자드 아마도 개인적으로 바이오 하자드라는 것이 왠지 친숙하게 느껴지는 제목입니다.

안에 DVD와 함께 있는 내용물입니다.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이 구성이 돼 있었고 가끔은 클레어 레드필드 양이 언제나 개인적으로 이상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은 내용은 게임을 해본 분들은 아실 것이지만. T 바이러스와 G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에 있습니다. 공항에 갑자기 좀비 출현, 그리고 레온과 클레어 레드필드 양에 재회부분에서 왠지 레지던트 이블2 게임의 오프닝 장면의 일부분 중 하나가 있는 것 같고 가끔은 이런 액션과 함께하는 사랑 그리고 애니메이션상에서의 짧지만, 게임 속의 회상부분 등 게임과 연관된 부분이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모션캡처를 통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것이 왠지 완성도가 더 좋아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레온은 잘 모르겠지만. 클레어 레드필드는 게임부터 쭉 음성을 담당한 엘리슨 코트의 목소리는 왠지 언제나 듣어도 반가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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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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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이거 독특한데요?
    바이오 하자드의 나름 팬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아직 즐겨보지 못한 작품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ㅋㅋ
    오늘 sakai님 블로그 와서!! 득템하고 가네요~!!!! ^^ ㅋㅋ
    2010.10.05 08:53 신고
    • ㅎㅎ~득템하셨군요.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게임이다 보니.왠지.찾게되더군요.이번 작품은 왠지 잘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2010.10.06 05:06 신고
  2. 전 게임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영화도 있었군요..저도 처음 보네요..
    2010.10.05 11:53 신고
    • 그렇군요.애니메이션도 볼만합니다.기회가 된다면 한번 보세요.^^
      2010.10.06 05:09 신고
  3. 전 게임을 한번도 안 해봐서요 ㅠㅠ
    2010.10.05 15:24 신고
    • 게임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특히 여름에는 말이죠^^
      2010.10.06 05:1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