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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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손톱에 물을 들인다고 봉선화가 있으면 봉선화 꽃잎으로 손톱에 예쁘게 물들이고 했습니다. 젊은 분?? 신분들은 잘 모르실 수도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어렸을 적에 봉선화로 손톱에 매니큐어 대신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봉선화여서 봉선화 꽃잎으로 손에 물을 들이려고 꽃잎을 얻고 나뭇잎 같은 걸로 덮어서 실 같은 걸로 묶어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면 봉선화 꽃잎에 의해서 손톱에 예쁘게 매니큐어를 칠한 것처럼 법입니다. 개인적으로 잠시 쉬는 시간에 봉선화로 예쁘게 손을 들이고 꽃잎을 여자친구도 봉선화로 물들인다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이런 것에서 추억이라는 것이 생각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봉선화는 일단 자연 천연 재료니까 화학성분 같은 것이 없는 천연 매니큐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천연 재료로 하는 네일아트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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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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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렸을때 손톱에 물들였던것 생각나네요.
    명절때 시골에 가면 사촌형, 누나들과 옹기 종기 모여 앉아서
    서로의 손톱에 물을 들여 주었었죠. ^^ ㅋㅋㅋㅋ
    첫눈 내릴때까지 지워지지 않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하면서... ^^ ㅋ
    2010.08.02 17:04 신고
    • 그렇죠~그런 로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10.08.03 12:28 신고
  2. 사카이님도 포스팅 하셨었구나...
    물들인 손톱 사진도 같이 올려주시징...ㅎㅎ
    2010.08.03 14:15 신고
    • 저도 올리고 싶었는데.왠지 사진이 영 이상하게 나와서 그만 포기해 버렸습니다.^^
      2010.08.03 23:56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