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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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퇴근을 한 관계로 깔끔하게 샤워를 마친 후 방 정리하다가 군대 있을 때 사용한 일기장에서 보니까 말년휴가 때 사용했던 버스 승차권이 나왔습니다. 2003년10월달이면 어휴~정말 세월 아니 시간이 대단히 빨리 지나가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늘 이것을 보니까 왠지 무엇이라고 할까? 옛날 생각들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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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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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군에서 근무를 하셨군요?^^
    2010.07.03 00:58 신고
    • 3군단에서 근무했습니다.벌새님이 계실때에는 1군이었나 봅니다.
      2010.07.03 11:59 신고
    • 제가 말한 것은 군단 소속이 아닌 "강원도 = 1군"을 말한 겁니다.^^

      저는 인천에서 강화도로 빠지는 근처에서 근무했어요.
      2010.07.03 12:39 신고
    • 제가 잘못이해한것 같습니다.^^;;최근에 이상하게 이해력이 조금씩 안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ㅠㅠ 강화도 근처에서 근무하셨군요.
      2010.07.03 13:5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