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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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드라이브 이라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이며 예전 이름은 SkyDrive 이었으며 2014년 2월 19일 OneDrive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총 용량 무료 5GB
용량 확장 가능(친구 추천 가입 1인당 500MB, 20명까지 총 10GB 무료 추가 확보 가능, 연간 정액)
업로드 제한: 현재 파일당 최대 250GB까지 올리기 가능(단 최신 브라우저가 아닌 구 버전 사용 시 용량은 300MB 제한)
연결 기기 수 제한 없음: 특별히 기기 수 제한을 명시하지 않고 있으며 Dropbox, 토스트 파일 등이 최대 3대 제한을 걸어 유료 서비스로 유도하는 것과는 대조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2022년 1월 1일에 윈도우 7,윈도우 8 및 윈도우 8.1용 OneDrive (윈드라이브)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업데이트를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2022년 3월 1일부터 이러한 운영 체제로 구동되는 장치에 설치된 OneDrive 클라이언트는 데이터 동기화를 중지한다고 합니다. 해당 부분이 OneDrive 및 Windows의 개인 또는 가정용 버전에만 적용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

원드라이브(OneDrive)
원드라이브(OneDrive)

비즈니스용 OneDrive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은 2022년 1월 1일부터 Windows 지원 수명 주기에 맞춰 조정될 것입니다.
즉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 같은 경우에는 데스크톱 프로그램은 윈도우 7 ESU 및 윈도우 8.1의 연장 지원이 종료되는 날짜인 2023년 1월 10일까지 계속 지원이 될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정책을 변경하는 이유
새로운 기술 및 운영 체제에 리소스를 집중하고 사용자에게 가장 최신의 안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이고 OneDrive의 데스크톱 응용 프로그램을 계속 사용하려면 PC를 Windows 10 또는 Windows 11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Windows 7의 Home 버전은 더는 지원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지원되지 않는 운영 체제의 프로그램에 대해 지원을 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2023년 1월 10일(연장 지원)까지 연장지원을 하는 윈도우 8.1을 조기 종료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우나 마이크로소프트 정책 결정입니다.
일단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Google 드라이브(구글 드라이브), Drop box 및 기타 여러 회사는 당분간 Windows 7 및 8.1을 계속 지원하고 있으면 언제 가는 해당 클라우드 스토리지 들도 언제 가는 해당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품들도 종료를 시작할 것입니다. 어차피 윈도우 11로 넘어가야 해야 하는 것 미리 윈도우 11로 넘어가거나 아니면 윈도우 10으로 사용을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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