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 부가기능 보안 정책 강화

꿈을꾸는 파랑새

모질라에서 제공을 하는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에서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의 보안 정책이 강화되었습니다. 즉 파이어폭스 40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나면 서명 정책이 적용되어서 아래와 같이 xxx 부가기능이 firefox에서 확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주의해서 진행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첨부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즉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을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사이트인 addons.mozilla.org에서 서명이 있지 않을 때에는 경고 메시지가 표시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 버전인 Firefox 41버전부터는 부가기능 중에서 서명이 존재하지 않았으면 자동으로 사용 안 함으로 변경이 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계속 해당 부가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경우에는 xpinstall.signatures.required를 변경을 해주어야 합니다. 쉽게 말해서 about:config->xpinstall.signatures.required 설정 부분을 False로 변경을 해주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Firefox 42 버전부터는 파이어폭스에서 추가되는 부가기능에 확장 기능 중에서 서명이 존재하지 않을 때에는 사용할 수가 없도록 정책이 변경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정책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보안 업체에서 제공하는 Mcafee WebAdvisor,Nortoolbar같은 기능을 이용하려면 조금은 불편이 예상되기도 합니다. 일단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을 개발하는 개발자는 추가 부가기능을 addons.mozilla.org에 제출을 통해서 자동 시스템 검토를 통해 서명을 받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일단 파이어폭스를 애용하시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이용자 분들은 변경되는 부분을 잘 확인해서 앞으로 이용하는 데 문제가 없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보안 정책 강화

xpinstall.signatures.required 설정xpinstall.signatures.required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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