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김치

2010. 12. 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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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김치라고 하고 해보겠습니다. 오늘 집에서 어머니와 김장을 마친 후 김치를 접시에 올려놓고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나름대로 삼각대 없이 사진을 찍는다고 했는데. 사진이 잘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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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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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격적인 김장철이 느껴집니다 ^^
    2010.12.07 11:49 신고
  2. 와.. 김장하셨군요.. 김장은.. 육체적 노동인데..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2010.12.07 13:33 신고
    • 저보다는 어머니께서 더 고생을 하셨지요.
      2010.12.07 23:22 신고
  3. 김장 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수육도 잘드셨겟지요? ㅎ
    2010.12.07 14:46 신고
    • 저보다는 어머니가 더 많이 고생하신것 같아 도와준다고 했는데.방해만 되지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2010.12.08 23:59 신고
  4. 김장하셨군요!
    저 한입만... ㅎ
    2010.12.07 14:59 신고
    • 네~다만 어머니 한테 방해만 된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민석님은 김장 안 담그시나요.^^
      2010.12.07 23:32 신고
  5. 어머니 김장 담그시는데 옆에서 도와드리다가
    또 김장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었죠.
    매년 깨닫게 되는데 정작 어머니 도와드리는 일을
    거의 안하고 있으니.............불효자입니다요... --;
    2010.12.08 00:11 신고
    • 저도 시간이 나는데로 도와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한번 그렇게 시간이 나는데로 조그만한것이라도 도와드리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2010.12.08 12:0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