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브라더의 유래가 된 소설-소설 1984

Posted by Sakai
2017.10.03 18:24 생활/도서

Big Brother(빅 브라더)라고 하면 모든 정보를 감시하는 권력자를 뜻하는 영어이면 조지 오웰의 소설인 1984에서 나오는 국가가 국민을 감시하는 국가 감시의 아이콘 이면 전체주의상징으로 많이 사용이 되기도 합니다. 해당 빅 브라더는 모델은 소설을 쓸 때 독재자였던 소련의 스탈린을 참고 했습니다. 해당 소설은 영국의 소설가 조지 오웰의 1949년에 발표한 소설입니다. 일단 1949년 시대에서 1984년의 미래시대를 본 디스토피아적 세계의 소설입니다. 그리고 국가는 가상의 국가인 오세아니아이라는 국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소설은 나치와 소련의 국민에 대한 통제와 권력자들을 풍자 소설입니다.

아마도 동물농장과 더불어 국가가 국민이 가지는 개인의 모든 것을 통제하는 전체주의를 비판하기도 하는 소설입니다. 그리고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예브게니 자먀친의 우리들과 함께 20세기 대 디스토피아 소설입니다. 그리고 스노든 사건들과 같이 국가가 국민의 통신을 도청, 감청 등의 사건이 터지면 나오는 단어인 Big Brother(빅 브라더)가 해당 소설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 시스템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오웰리언(Orwellian)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해당 오세아니아는 당원들이 사는 집에서는 기본적으로 텔레비전이 있고 해당 텔레비전은 자신이 원하면 끄고 켜고 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니고 TV와 비슷하게 동작을 하지만 실상은 국민을 감시하기 위한 장치 일 뿐입니다.

단 이런 감시를 피하고 싶으며 소설 상에서 최하위계급인 프롤레타리아 이하 줄여서 프롤 들은 이런 텔레스크린으로 감시는 안 겪지만 다만 국민을 정치에 관심 즉 정치적 무관심을 하기 위한 우민화 정책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가는 국가입니다.

그리고 거리의 어디를 가든 Big Brother(빅 브라더)에 대한 벽보는 붙어 있고 방송에서는 기본적으로 등장하며 언어는 사고를 지배한다는 생각으로 당은 영어를 바탕으로 한 신어(newspeak)라는 사상통제용 언어로 만들어 당의 방침 이에 당의 방침에 대응하지 못하게 해당 신어 이외에는 사용을 못 하게 하고 있으며 국가의 과도한 개입을 정당화하려면 전쟁으로 존속하면 전쟁을 통해서 오세아니아 지배층들의 통제 하면 계급은 아래와 같이 통제가 됩니다.
절대권력을 가진 당은 전쟁을 관장하는 평화부, 평화성(Ministry of Peace)
사상범죄를 포함한 모든 범죄를 관리하는 고문 전담 애정부,애정성(Ministry of Love)
매일 같이 배급량 감소만을 발표하는 풍요부,풍요성(Ministry of Plenty)
모든 정보를 통제 조작하는 진리부,진리성(Ministry of Truth)

Panasonic | DMC-G7

이렇게 네 성으로 나누어지고 평부(평성 Minipax),애부(애성,Miniluv), 풍부(풍성,Miniplenty),진부(진성,Minitrue)으로 표기하면 모든 물건에서는 승리(Victory)라는 단어가 붙으면 예를 들며 승리의 진, 승리의 커피, 승리의 담배, 주인공이 사는 것은 승리 아파트에 주거하고 있으면 모든 제품의 성능은 저질제품이며 성관계는 오직 아이를 낳기 위한 일종의 전투로 취급되며

그리고 자신이 받는 월급에서 매달 자신의 월급의 4분의 1위를 의연금으로 내야 하면 그래서 최하위 계층들이 더 좋은 취급을 받는 아이러니한 세계이며 노동자들은 당으로부터 동물 취급받지만, 최소한 사상통제 등에서는 열외대상이 되는 세상이면 사상경찰이 사복차림으로 하고 있다가 국가 정책에 반대하는 이야기를 한다거나 수상한 행동을 하면 해당 사람은 체포하거나 제거를 하면 그냥 정치에 무관심하게 살면 그것이 행복한 세상이면 자유를 누리는 기준이 될 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생학에서만 나올만한 가장 이상적인 사람은 키가 크고 근육질이면 여자는 금발에 성격이 명랑하고 햇볕에 잘 그을린 건강한 피부와 잘 나온 가슴을 가진 사람들이며 결혼은 허용되지만, 이혼은 불가인 국가이며 주인공은 39세로 오세아니아 외부 당원이면서 앞서 이야기한 승리 아파트에 살고 있으면 진리 부 기록국이라는 곳에 근무하고 있으며 과거의 신문을 조작하고 수정을 하는 일을 하면

그리고 자신이 사는 현 정부를 불신과 의문을 가지게 되고 결국은 공책을 하나 사서 일기를 쓰게 되면 당의 반역자가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반정부 활동을 하다가 줄리아라는 사람을 만나고 밀회를 즐기고 내부 당원인 오브라이언에 의해 반국가단체인 지하투쟁단체인 형제단에 가입해서 국가 체제전복을 위한 투쟁을 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입니다. 그리고 이 소설의 가장 기억이 남는 부분은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War is peace, Freedom is slavery, Ignorance is strength.(전쟁은 평화, 자유는 속박, 무지는 힘)
Who controls the past controls the future: who controls the present controls the past.(과거를 지배하는 자는 미래를 지배한다. 현재를 지배하는 자는 과거를 지배한다.)
이면 그리고 소련에서는 1989년 2월28일까지 금서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일단 동물농장,V for Vendetta(브이 포 벤데타),Snownden(스노든)과 함께 보면 괜찮은 소설이기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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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 한 권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 네~독서의 계절인 가을이니까요.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2. 멋진 소설 소개글 아주 잘 읽고 갑니다^^
    남은 명절 연휴 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3. 생각하게 하는 깊이 있는 소설인데요.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면 좋은데 너무나 현실적으로 와 닿는 내용이네요
    • 어떻게 보면 오래된 소설이지만 의미있는 내용이 있는 소설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