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로 간단히 야식을 해결후 집에서 회사일 하다.(잡담)

꿈을꾸는 파랑새

오늘은 왜 이렇게 일이 많은지 정말 하면 할수록 좀처럼 줄어드는 것 같지 않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온 햄버거 하나를 금방 먹고 잠시 시간을 내어서 글을 적어 보는 것 같습니다. 비도 오는 가운데·오늘도 밤샘 정말 분신이라도 있어야겠습니다. 돈은 청약 통장이다. 적금이다…. 이리저리 돈을 넣다 보니 실제로 지갑에 있는 돈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친 회사 생활에 점점 지쳐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만 끝내고 오면 뒤늦은 휴가라니 조금은 다행인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이상 사카이 군의 잡담이었습니다.
EVER | KTF-T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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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09.09.15 11:50

    집에서 회사일 하면 은근 짜증나던데..ㅎ 능률도 안오르고 말이죠..
    수고하셨습니다~. 햄버거 맛있었겠어요..

    • Favicon of http://wezard4u.tistory.com Sakai 2009.09.16 01:01

      정말 죽을 맛입니다.ㅠㅠ능률도 안오르고 더 하기가 싫어 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