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는 파랑새

오늘은 데인저 클로즈,EA Digital Illusions CE 멀티플레이 개발 유통은 일렉트로닉 아츠 한 게임인 Medal of Honor 2010(메달 오브 아너 2010) 에 대해서 글을 적어 보겠습니다.
EA 산하의 스튜디오 데인저 클로즈가 제작한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의 리부트 작품으로서 현대전을 그리는 게임입니다.
린킨 파크의 멤버 중 한 명인 조지프 한이 게임 내 영상의 감독을 맡았고, 메인 테마곡인 THE CATALYST(촉매,기폭제)에서 제공
시스템 사양
프로세서:
알테론 X2
메모리:
2GB
비디오 게임
엔비디아 지포스 7800 GT
ATI 레이디언 X1900
싱글플레이 스토리는 실화를 바탕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로버츠 고지 전투를 다루고 있습니다.

Medal of Honor 2010 메인 화면
Medal of Honor 2010 메인 화면

2002년 3월 아프가니스탄에서 알 카에다의 남은 세력과 오사마 빈 라덴을 색출하기 위해 SEAL팀 대원 7명이 탑승한 CH-47 치누크 헬리콥터가 타구르(Takur Ghar) 고지로 착륙 중 알 카에다의 RPG 로켓에 맞아 불시착
죽거나 다친 전우를 전장에 버려두지 않는다는 미군의 전통에 따라 SEAL 1개 팀을 산 정상으로 급파하나 기관총탄을 맞고 연료통과 엔진 서킷에 심한 손상을 입어 눈 덮인 혹한의 고지 속 알 카에다의 포위망 속으로 빠져버리게 되고 다시 신속대응팀 소속(Quick Reaction Team) 레인저 대원 35명이 2대의 CH-47 치누크에 타고 출동하다 1대가 RPG 로켓에 맞아 추락
레인저 대원들이 치누크에서 빠져나오지만 알 카X다 와는 약 50m 위의 벙커에 숨어 총격전에 하게 되고 다른 레인저 부대가 산 아래 800m 지점에 착륙해 급경사를 기어올라 기관총과 박격포가 난무하는 교전

Medal of Honor 2010 게임 화면
Medal of Honor 2010 게임 화면

미 공군의 폭격으로 알 카X다의 진지는 붕괴
구조대를 구조하기 위한 구조대가 포위되자 구조대를 파견하여 겨우 포위망을 뚫어낸 전투
누크 헬리콥터 2대가 추락하고 특수부대원 8명이 전사 부분을 게임으로 담았습니다.

 

다만멀티플레이 에서는 탈X반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미국 내에서 논란을 불러왔으며 육군과 공군의 PX, BX 공급 정부기관인 AAFES의 지휘관이 직접 성명을 내 미군 기지 내에서 게임의 판매를 금지한다고 밝히기도 하고 전사자 유가족들도 비판을 쏟아진 게임입니다.

Medal of Honor 2010 게임 화면 2
Medal of Honor 2010 게임 화면 2

게임의 문제점

멀티플레이에서 플레이어가 탈레반 측을 조작할 수 있게 한 설정 때문에 군, 유가족, 정치권 반발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2012):미 해군 특수부대원들이 개발사 측에 기밀 정보를 제공한 혐의로 징계를 받았다는 보도가 있음
아무튼, 그냥 가볍게 즐기기에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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