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사용자를 노리는 악성코드 및 피싱사이트에 대한 블랙마켓 출현

꿈을꾸는 파랑새

최근 넷플릭스가 최근에 국내 서비스가 정식서비스가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넷플릭스라는 것이 DVD, 스트리밍 영상 대여 또는 판매를 하는 회사입니다. 이런 넷플릭스 계정정보를 훔친 정보를 블랙마켓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악성코드는 넷플릭스에서 배포하는 프로그램으로 위장해서 악성코드가 실행되면 컴퓨터 바탕화면에 생성되며 해당 악성코드를 실행을 시켰으면 또 다른 악성코드를 다운로드를 하게 되고 해당 악성코드인 Banload 악성코드에 감염된 컴퓨터에서 사용자 계정과 온라인 뱅킹정보를 훔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악성코드는 무료 또는 저렴하게 넷플릭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사용자를 속이고 해당 광고를 사용자가 클릭했으면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2016년1월21일에는 덴마크 사용자들을 겨냥한 넷플릭스 피싱사이트도 발견이 되었습니다.

즉 해당 피싱메일은 매월 이용요금의 지급에 문제가 있다고 사용자 계정 정보를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사용자를 속여서 사용자 계정 정보를 훔치는 피싱사이트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블랙마켓에서는 해당 넷플릭스 계정에 침입하는 데 필요한 로그인 정보를 수집하는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으면 이런 피해를 줄이려면 반드시 넷플릭스 공식홈페이지에서 소프트웨어를 내려받기 설치를 진행해야 하며 무료 또는 저렴한 가격으로 넷플릭스를 이용할 수가 있다고 하면 한번 의심을 하는 것이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과 그리고 백신프로그램 즉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항상 최신업데이트로 유지, 실시간 감시를 하여야 하면 반드시 어도비 플래쉬플레이어(Adobe Flash Player)과 같은 프로그램도 최신업데이트를 유지를 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게 컴퓨터를 사용하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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