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1965)

꿈을꾸는 파랑새

어제 NHK에서 영화를 보다가 이렇게 적어 봅니다. 최근에 아카데미와 관련해서 아카데미에서 수상한 영화 중에서 특별방송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대해서는 알았지만. 제대로 감상을 못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영화 감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그래픽 면에서 화려하지 않고 소박해 보이지만. 왠지 인간적인 부분이 많이 느껴지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특히 슈레더 부인 환영식날 퇴역한 트랩 대령과 싸우는 중 아이들이 슈레더 부인에게 노래를 불러주다가 군대식으로 엄격한 아버지 줄 알고 있었던 트랩 대령이 아이들이 노래하는 중 노래를 하고 아이들도 이 부분에 놀라운 표정과 그다음에 이어지는 인형극을 슈레더 부인과 지켜보면서 아이들과 수녀에서 가정교사로 온 마리아와 함께하는 장면, 그리고 아이들과 마리아 슈레더 부인들이 있는 자리에서 에델바이스를 불러 주는 장면이 개인적으로 기억이 남는 것 같습니다. 그냥 화려하지 않지만. 정말 아름다운 영화라고 할 수가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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