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Der Untergang(몰락,The Downfall,2004)

꿈을꾸는 파랑새

Der Untergang(다운폴,The Downfall)이라는 영화는 2014년에 개봉한 영화로써 독일.오스트리아, 이탈리아에서 제작한 영화입니다. 영화는 스탠퍼드 교도소 실험이라는 엑스페리먼트라는 영화를 만든 Oliver Hirschbiegel(올리버 히르슈비겔) 감독의 작품입니다.해당 영화는 역사학자이자 저술가인 요아힘 페스트(Joachim Fest)의 같은 제목의 역사서 이면서 트라우들 융에, 알베르트 슈페어 등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일단 영화의 시작은 히틀러의 마지막 여비서인 트라우들 융에가 히틀러의 여비서로 들어가기 전 히틀러와 면접을 보면서 합격을 되고 여비서로 일하면 베를린에서 겪는 다루는 영화입니다.

일단 영화는 기본적으로 독일이 항복을 하기전인 14일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대부분 벙커를 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화가 대체로 어두운 편에 속합니다. 영화는 2004년에 해외에서 개봉을 했고 한국에서는 2014년에 개봉한 영화고 아마도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는 영화입니다.

일단 영화는 제3제국의 밝은 미래만 바라보고 있다가 소련군이 바그라티온 작전을 시작으로 독일 수도인 베를린에 도착하게 되면서 이를 방어해가면 처절하게 파괴되는 상태에서 베를린을 사수할 수가 있고 다시 반격을 할 수가 있다는 허황한 망상 등을 볼 수가 있는 영화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M10 | 14.0mm | ISO-250, 0

영화를 보면 히틀러의 광기와 자만 그리고 이성을 잃어도 히틀러의 연기는 정말 일품인 영화입니다. 그리고 지상에서는 히틀러 유겐트와 소련군과 끝까지 저항하면 그 속에서 희생돼 가는 민간인, 히틀러에 충성하고 끝까지 저항하는 군인들 그나마 양심이 있는 군인들은 양심을 지키려는 모습을 볼 수가 있으며 그리고 베를린이 함락되어가는 순간에 히틀러와 그의 부인인 에바 브라운이 자살하자마자 벙커 안에서 그냥 마음 놓고 담배를 피우는 하급장교 그리고 국민돌격대라는 것을 만들어서 아무것도 훈련받지 않고 제대로 된 장비도 없이 그냥 소련군을 막으라고 하면 자신의 여섯 자녀를 수면제를 먹이고 나서 일일이 청산가리 캡슐을 먹여가면서 죽이는 장면은 아마도 해당 영화에서 참혹한 장면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리고 해당 영화인 Der Untergang(다운폴,The Downfal)은 아마도 각종 패러디에서 많이 사용이 되는 부분도 유명한 영화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해당 영화인 Der Untergang(다운폴,The Downfal)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명대사이기도 한 몬케 장군이 괴벨스를 찾아와서 국민돌격대를 후퇴하라는 명령을 해달라고 할 때 비웃으면서 하는 대사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市民軍は敵の餌食です 経験も装備も乏しくて その不足は彼らの熱烈な勝利への執念が埋める 武器がなければ戦えません 犬死です 同情はしないね 彼らが選んだ運命だ 驚くものもいようが,われわれは国民に強制はしていない 彼らがわれわれに委ねたのだ 自業自得さ(국민돌격대는 적에게 희생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전투경험도 없고 좋은 무기도 없습니다. 그들은 최후의 승리에 대한 무모한 믿음이 돌격을 하게 하고 있다, 장관님 무기 없이는 국민돌격대들은 싸울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죽음은 무의미합니다. 나는 그들을 동정하지 않아. 다시 말하지만 난 그들을 동정하지 않는다고 이것은 그들 자초한 일이라고 당신에게 놀랄만한 일이겠지만 스스로 멍청해지지 마라. 우리는 국민에게 강요하지 않았어 그들은 우리에게 위임했지 그리고 그들은 지금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뿐이다.I feel no pity I repeat I Feel no Pity The German People Chose their fate That may surprise some people Don `t fool yourself We did` t force the German People They gave us a mandate and now their little throats are being cut)

괴벨스와 몬케 장군

Karlsplatz 광장 바닥

그리고 트라우들 융에가 마지막에 언급하는 하얀 장미단(Die Weiße Rose,The White Rose)에 대한 살짝 언급하는 것을 들을 수가 있으며 젊다는 이유로 자유와 진실을 위해 싸우다가 죽어간 자신과 비슷한 또래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나치를 합리화하려고 했던 자신의 젊은 시절을 스스로 비판하는 장면도 기억에 남은 영화입니다.
그리고 하얀 장미단은 1941년에 한스 숄(Hans Scholl)과 조피 숄(Sophie Scholl) 남매가 결성했으며 뮌헨에서 아우구스트 폰 갈렌 주교가 나치의 T-4 프로그램 비판하는 강론을 듣고 갈렌 주교 허락을 받고 강론 전문을 전단으로 만들어 뮌헨 대학 전단지를 뿌리다가 게슈타포에 체포를 당하고 나서 심문을 받을 때에도 스페인 소설인 하얀 장미에서 나오는 유드 네보른과 안네트 둠바흐라고 했으며알렉산더 슈모렐(Alexander Schmorell),빌리 그라프(Willi Graf), 크리스토프 헤르만 아난다 프롭스트(Christoph Hermann Ananda Probst),쿠르트 이포 테오도어 후버(Kurt Ivo Theodor Huber)등으로 구성이 되었고 해당 하얀 장미단에 가담을 해서 나치 정권의 잘못된 점에 대해서 저항을 했고 그리고 1943년2월18일에 뮌헨 대학에서 전단지를 배포를 하다가 체포가 되고 그 뒤로 가담자들이 잡히고

그리고 재판을 받은 지 몇 시간에 지나고 나서 사형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련재 Karlsplatz 광장 바닥에는 하얀 장미단 단원들의 이름과 생애 그리고 추모사 그리고 처형당하던 당시의 신문들을 조각 형태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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