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알레르기에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꿈을꾸는 파랑새

먼저 황사(黄砂)라는 것이 봄철에 몽골이나 중국의 사막에 있는 모래와 먼지가 강풍을 타고 상공에 올라가서 내려오면서 중국, 한국, 일본 등에 피해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물론 사막의 모래만 날려오면 문제가 안 되지만. 문제는 모래 속에 포함된 오염물질일 것입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 지구온난화로 말미암아 사막화가 되고 있어서 황사로 말미암은 피해가 증가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특히 황사(黄砂)로 인해 빨래가 더러워지거나 경제적인 손해도 입게 됩니다. 보통의 황사는 알칼리성을 띠는 탄산칼슘이 10% 이상입니다. 가끔 세균도 검출된다고 들었습니다. 황사로 말미암아서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아마도 호흡기 쪽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기침(咳) 콧물(鼻水), 재채기(くしゃみ), 기관지 천식(気管支喘息) 악화 유발, 폐렴, 알레르기성 결막염(アレルギー性結膜炎), 피부 가려움, 습진(湿疹), 아토피(アトピ-), 접촉성 피부염(接触性皮膚炎) 등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일단 황산 마스크를 사용하고 요즈음은 스마트폰으로 일기예보 등을 쉽게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일기예보를 통해 황사정보를 얻으면서 황사가 많은 날에는 외출 빨래 등은 피하고 그리고 황사가 많은 날에는 창문을 열지 않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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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alawin.com 라라윈 2013.03.27 12:46 신고

    이제 점점 황사가 무서워져요.
    나갔다 오면 목도 칼칼, 눈도 따끔따끔하고...
    올 황사가 빨리 지나갔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