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2004)

꿈을꾸는 파랑새

터미널(2004)

2009.01.19 15:34
이 영화감독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고 출연하는 배우는 톰 행크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 스탠리 투치등입니다. 오늘 우연히 집에 짐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DVD를 보고 한번 다시 돌려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동유럽의 작은 나라 크로코지아 의의 평범한 남자가 뉴욕에 입국하면서 생기는 일입니다.빅터 나보스키(톰행크스)는 뉴욕을 앞에 두고 공항에서 자기 조국 크로코지아에서 정치가 혼란스러워져 정권이 바뀌고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던 여권은 무용지물이 되고 뉴욕에도 들어갈 수 없고 다시 크로코지아에도 돌아갈 수 없는 사항에 이르닙니다. 그래서 있을 곳은 공항뿐이고 그래서 공항에서 생활을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식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다가 시간이 지나 적응을 위해를 하게 되고 차츰 공항에서 공항 직원들과 친분을 쌓아가다가 우연히 미모의 항공승무원인 아멜리아(캐서린 제타 존슨)를 만나고 아멜리아는 실연을 당한 것을 본 후 위로해주다가 친해지고 스튜어디스인 아멜리아와 저녁을 먹으려고. 공항 내에서 일자 리을 구하려고 노력하는 장면들이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동료가 그들만의 저녁을 준비해주고 마지막에 공항을 빠져나갈 때 공항 내 직원들이 서로 겨울에 춥다고 이거 입으라 등 챙겨주는 모습이 좋았고 마지막에 아버지의 소원이던 재즈 가수 57인 가수 중 한 명인 배니 골슨의 사인의 못 받고 돌아가시지만, 마지막인 베니 골슨씨의 사인을 받고자 그가 온 사명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기억이 남는 장면은 아마도공항에서 처음 시작한 일인 카트를 제자리로 돌러 놓으면 돈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그 일을 시작으로 하루에 햄버거를 먹으면 끼니를 때우는 장면과 그리고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공항 서점에서 산 영어 된 뉴욕 안내서 와 자기 모국어로 된 안내서로 영어를 공부하는 장면이 기억이 남으면서 왠지 잔잔한 여운이 남는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터미널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2004 / 미국)
출연 톰 행크스, 캐서린 제타 존스, 스탠리 투치, 샤이 맥브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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